2010년 4월 23일 금요일

CUBRID는...

CUBRID는 국내 유일의 오픈소스 DBMS로서, 인터넷 서비스 최적의 DBMS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한 인터넷 응용에서 요구하는 고성능, 안정성, 확장성 및 가용성을 보장함은 물론, GUI 기반의 클라이언트 도구를 제공하여 개발자가 편리하게 DBMS를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 영역에서 반드시 필요한 복제 (Replication), 분할 (Partition), 그리고 자바 기반의 저장 프로시저를 지원합니다.
CUBRID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 포털 업체인 NHN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서비스에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인적자원부를 비롯한 여러 공공기관과 해외 정부기관에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NBench를 통해 본 경쟁제품과의 성능 비교분석 

 

CUBRID 2008의 성능 검증을 위해 NBD 벤치마크(NHN Internet Bulletin Board Application Database Benchmark)를 수행하여, CUBRID의 서비스 성능을 타 제품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벤치마크 시험은 10만 건의 소규모 게시판(level 1)과, 60만 건의 중소규모 게시판(level 2)을 기준으로 특정 게시물에 부하가 집중되는 “Hotspot Read” 워크로드 타입을 수행한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성능 비교 분석 결과를 보시려면 여기를 참조하세요.

<데이터베이스 규모에 따른 성능변화>

큐브리드

 

 

큐브리드

 

<커트실링의 피맺힌 양말>

 

보스톤 레드삭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소속된 프로야구 팀으로 1901년 창단되었습니다. 1910년대에는 월드시리즈에서 4회나 우승할 정도로 명문 구단이었으나, 1918년 베이브 루스(Babe Ruth)를 뉴욕 양키스에 트레이드 한 후 80년 이상 월드시리즈 우승과 멀어져 '밤비노의 저주'로 유명합니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는 ALCS (American League Championship Series)에 진출하였으며, 선수들은 시리즈 내내 "Why not us! (왜 우리는 안돼!)"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밤비노의 저주를 풀기 위한 열정으로 뭉쳤습니다. 결국, 뉴욕 양키스에 3연패 후 4연승이라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 있는 대 역전극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냈고, 86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도 했습니다.

 

오픈소스화를 통한 협업과 상생

 

그렇습니다! 이제 오랜 시간 동안 묶여 왔던 "국산 소프트웨어의 저주"를 풀어야 할 시기가 왔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대안은 참여, 개방, 공유의 가치를 내걸고 있는 오픈소스 정책이라고 큐브리드는 믿고 있습니다. 큐브리드는 오픈소스화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과 협업 모델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국내 소프트웨어 벤더(ISV)들과 함께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사용자에게는 총소유비용 (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 제품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도전과 과제

 

국내 DBMS 시장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벤더가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대규모 자본력을 근간으로 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국산 DBMS 성공이라는 명제를 이룩하기 쉽지 않습니다. 큐브리드는 NHN의 자회사인 서치솔루션과 함께 인터넷 서비스 최적의 DBMS를 개발하고, 동시에 개발자 및 적용 확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함으로써 국산 DBMS의 범용화를 가속시켜 나갈 것입니다.

 

큐브리드

2010년 4월 16일 금요일